포럼소개

인사말

상임공동대표
공동대표

안녕하십니까? 도시재생협치포럼 상임공동대표 김성제입니다.

도시재생협치포럼은 도시재생 주체들이 함께 소통하고 참여하는 도시재생의 협치구조를 실현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포럼에는 지자체와 중앙부처, 공기업, 연구기관, 시민단체 등 도시재생 관련 주체가 함께 참여하여 도시재생의 새로운 가치와 방향을 제시하고 협치 기반의 사업을 발굴하여 정책의 추진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앙부처와 지자체의 자발적 협력을 유도할 수 있도록, 민관 및 학계를 포괄한 협치 플랫폼을 마련하여 현장 중심의 도시재생 정책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정부의 도시재생 정책은 향후 30년간 각 지자체의 특성을 고려한 도시정책으로 보완 및 확대되어야 하며, ‘지자체별 특성에 따른 맞춤 제안형 도시재생’과 ‘균형성장 중심을 토대로 한 균형발전 정책’을 기반으로 변화와 혁신을 추진해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현 정부의 도시정책과 향후 대한민국 도시지역의 중·장기 정책 발전을 위하여 전국 지자체와 국회, 중앙정부, 공공기관, 학회, 현장 활동가분들과 함께 ‘균형성장 중심의 균형발전을 위한 도시재생 정책’을 논의하며 민·관·학을 아우르는 대한민국 도시 협치를 이뤄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도시재생협치포럼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도시재생 협치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사)도시재생협치포럼
상임공동대표
의왕시장 김 성 제

안녕하십니까. 도시재생협치포럼 이사장 및 상임공동대표이자 월간 지방정부·인터넷 뉴스 tvU 대표·발행인 이영애입니다.

도시재생협치포럼에서 도시재생 1.0인 ‘살고 싶은 도시‧마을만들기’를 넘어 도시재생 4.0‘ 균형성장’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모습을 뜻 깊게 생각합니다. 창조적 변화를 이루며 상생하고 특히 자치분권 시대와 국가균형발전, 지역 경쟁력 강화를 중심으로 하는 도시재생 4.0 정책이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현시점에서 각 지역은 다양한 문제를 안고 해결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수도권으로의 인구 쏠림 현상과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현실이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지역침체 대응을 위한 균형성장 방향의 다양한 정책 포럼 및 세미나를 통하여 지역간의 협치와 교류의 중심이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는 지역에 집중된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해왔고, 그 결과 도시재생사업을 펼침으로써 성과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향후 균형발전 정책을 통해 도시와 농촌의 균형 성장 정책의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전하겠습니다.
도시재생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애정이 필요하기에 단체장님은 단체장님으로서, 국가는 국가대로, 향후 지속가능한 정책이 실행되어야합니다.

지역, 국가를 넘어 대한민국을 가장 균형있고 살 만한 곳으로 만들 수 있도록 정보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목표와 가치관을 위해 실행하도록 노력하는 도시재생협치포럼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이 되길 바라며, 지속가능한 도시재생협치포럼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도시재생협치포럼
이사장 및 상임공동대표
지방자치연구소(주) 대표이사이 영 애

안녕하십니까.
도시재생협치포럼 상임공동대표 정원오 성동구청장입니다.

도시의 미래를 염려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습니다. 전쟁과 기후위기 등 전 인류적인 문제뿐 아니라, 대도시와 중·소도시의 불균형,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도 우리 앞에 놓인 크나큰 위기입니다. 이러한 위기 앞에서 우리는 적극적인 정책 개발과 지속가능한 도시 구축을 위한 도시재생에 더욱 힘을 기울여야 합니다.

도시재생은 어느 특정한 지역에 국한하지 않고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고민했을 때 추진할 수 있습니다. 우리 도시재생협치포럼은 협치 기반의 사업발굴과 사람 중심의 도시재생 뉴딜을 추진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기초정부, 연구기관과 시민단체 등 도시재생과 관련된 모든 단위가 모여 만든 공론과 협치의 장입니다.

우리 포럼은 지난 2018년 창립 이후 협력적 소통구조를 통해 도시재생 정책이 나아갈 길을 모색하며 성숙한 협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포럼을 개최하고, 현장의 이슈를 통해 개발한 정책 제안을 정부 부처에 제안해 왔습니다. 또한 도시재생을 위한 가치와 방향을 제시하고, 국가정책으로서 도시재생 정책의 위상을 확립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도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번듯한 외관을 갖추는 것뿐 아니라 도시가 가진 내면의 힘을 기르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우리 도시재생협치포럼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회복탄력성’과 ‘혁신’ 그리고 ‘포용’을 갖춘 지속가능한 도시를 추구하며 도시의 미래, 도시재생의 길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

포럼의 주체와 우리 사회 모든 구성원이 힘과 지혜를 모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도시재생협치포럼
상임공동대표
성동구청장 정 원 오

안녕하십니까?
도시재생 협치포럼 공동대표 신안군수 박우량입니다.

인구구조 변화로 인한 인구감소와 주거환경 변화, 지역소멸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현시대에서 지방자지단체, 중앙부처, 관련기관, 시민단체 등 다양한 의견을 논의하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도시재생 협치포럼을 통하여 지역발전의 정보교류, 사례 공유를 활성화하고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의 새로운 가치와 방향을 올바르게 나아가고 협치 기반의 사업발굴로 정책 사업의 추진력을 강화시키고자 합니다.

많은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도 신안군은 1004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어, 지방소멸의 위험성이 높고 재정자립도가 전국 최하위를 맴돌고 있습니다.

신안군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개발과 정비사업으로 농어촌 인구감소 문제해결과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 버스공영제,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제, 1004섬 브랜드 구축으로 2021년 유엔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된 퍼플섬 등 누구나 살고 싶은 섬!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각 섬마다의 색을 입힌 컬러마케팅, 사계절 꽃피는 축제, 1도 1뮤지엄 조성사업으로 군민의 소득증대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는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면서 정보 부족의 어려움을 가지고 있지만, 협치 포럼을 통해서 각 부처들과의 소통 · 협력, 주민 의견수렴 등을 통해 새로운 정책대안을 발굴하며 경제적, 사회적 연계를 통하여 지역혁신, 균형발전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하신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면서, 지방시대를 맞이하여 도시재생 협치포럼과 참여주체인 지방자치단체, 중앙부처, 유관기관, 시민단체 등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과제를 함께 공유하면서 발전해 나가기를 염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도시재생협치포럼
상임 공동대표 및 공동위원장
신안군수 박 우 량

안녕하십니까,
2022년부터 도시재생 협치포럼 공동대표단을 맡은 문경시장 신현국입니다.

도시재생 협치포럼은 중앙부처와 지자체, 관련 연구기관과 공기업 간의 활발한 소통과 협력을 토대로 현장 중심의 도시재생 구현에 앞장서 왔습니다.
기존 부처의 단위사업에서 벗어나 협력적 소통구조를 바탕으로 도시재생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지방 소멸 위기 및 지역 정책 수요의 다양성 등 새로운 변화의 양상 속에서 도시재생 협치포럼은 도시재생 인식의 변화 필요성을 확인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중앙정부와 일부 광역지자체에 국한된 도시재생사업은 이제 지역과 지방에서 태동과 씨앗이 발아하여 견실하게 자라고 굳건히 뿌리 내리고 있어 지역 도시의 균형적인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입니다.

저희 문경시도 도시재생을 통하여 1%의 가능성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긍정의 힘으로 지역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변화를 주도할 꿈을 설계하여, 살기 좋은 문경 건설을 통해 도시재생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지속 가능한 행복 도시를 만드는데 함께 합시다.
감사합니다.

도시재생협치포럼
상임 공동대표 및 공동위원장
문경시장 신 현 국

도시재생혁신으로 대한민국 도시성장을 견인하는 도시재생 협치포럼!!

안녕하십니까?
협치포럼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나동연 양산시장입니다.

우리나라의 도시들은 급속한 산업화과정에서 양적으로는 크게 성장하였지만 질적으로는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대도시는 물론이고 중소도시들도 원도심 공동화라는 시대적인 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가 진행되면서 지방소멸이라는 최대의 국가적 난제에 봉착해 있습니다.

이에 우리 협치포럼은 현재 대한민국 도시가 겪고 있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지원 플랫폼으로써 그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도시들이 균형성장과 함께 혁신적 발전을 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포럼은 국가적인 균형발전 정책과 지역활성화 정책들이 도시재생 정책지원 플랫폼 구축사업들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개발 지원사업들을 적극 수행할 계획이며, 대한민국의 도시혁신을 위해 정책적 아젠다(Agenda)를 제안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지원사업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경주할 것입니다.

저희 협치포럼은 도시혁신과 지역균형 성장정책을 토대로 대한민국 사회가 구조적으로 풀어야 할 난제들의 해결방안을 앞장서서 제시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시재생협치포럼
상임 공동대표 및 공동위원장
양산시장 나 동 연

안녕하십니까?
도시재생협치포럼 공동대표를 맡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장 심규언입니다

도시재생협치포럼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도시재생은 오늘날 인구절벽과 도심 노후도의 가속화, 도시 성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국가 정책의제로써, 균형발전과 자치분권, 지역경쟁력 강화를 이루어 나가는 매우 중요한 사업입니다.

도시재생사업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다양한 참여 주체가 서로 협력·소통하며 도시재생의 새로운 가치와 방향을 제시하면서 발전되어 왔으며, 그 중심에 도시재생협치포럼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도시재생협치포럼이 더욱더 발전할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라며, 주요 성공사례뿐만 아니라 실패의 경험도 서로 공유해서 도시재생사업이 건강한 정책으로 보다 가치있고 성공적으로 실현되기를 바랍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대한민국의 동해!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에도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도시재생협치포럼
상임 공동대표
동해시장 심 규 언

반갑습니다! 무주군수 황인홍입니다.

‘무주다움’을 추구하고 ‘군민행복’을 지향하는 무주군은 지속가능한 건강도시 구현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국가균형발전과 도시재생 4.0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도시재생협치포럼의 방향에 따라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쇠퇴와 고령화된 도시에 활력을 불어 넣어 살기 좋은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지속적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역 특성에 적합한 차별화된 도시재생사업 추진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만큼 인구 소멸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자립적 발전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도시재생 정책을 발굴해 생애 주기와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정책 사업을 무주군이 선도적으로 추진할 것입니다.

지역균형발전을 토대로 도시재생의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 지자체의 정책 공유와 다양한 의견 수렴으로 도시재생 주체 간 연대와 협력하는 데 함께 뜻을 모으겠습니다.

도시재생의 큰 길이 열릴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고맙습니다 !

도시재생협치포럼
상임 공동대표
무주군수 황 인 홍

‘머물고 싶은 도시, 찾고 싶은 도시’ 광주 동구의 미래를 만들고 있습니다.

도시재생은 모조리 헐고 다시 짓는 재개발에 비해 변화가 더디게 나타납니다. 하지만 도시재생의 진정한 가치는 지역의 오래된 자원과 이야기가 마을 곳곳에 살아 숨 쉬고, 그 골목을 지키고 살았던 주민들이 모여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꿈꾸는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의 목표이자 희망이기도 합니다.

광주 동구는 풍부한 인문자산을 활용한 사람 중심의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해가 갈수록 풍성한 결실을 맺어가고 있습니다. 세월의 흐름 속에 부침을 겪었지만 동명동 카페의 거리, 서남동 인쇄의 거리 등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재생으로 ‘광주다움’이 있는 대표명소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오랜 도심공동화에서 벗어나 ‘광주 종갓집’이라는 옛 명성 회복을 할 수 있었던 건 고층 아파트를 건립하는 주택재개발 대신 마을 원형 보존과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재생을 택한 주민들의 결단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 덕분에 광주 동구는 ‘광주 자치구 중 출생률 1위’, ‘전국 인구 순 유입 상위 9위’라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우리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지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사)도시재생협치포럼을 중심으로 정부, 지자체, 민간영역의 연대를 통해 참여와 소통을 중시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뤄내는 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도시재생협치포럼
상임 공동대표 및 공동위원장
광주동구청장 임 택

안녕하세요, 도시재생협치포럼 공동대표 박승원 광명시장 입니다.

도시는 인류의 역사입니다. 인류 문명의 기원으로 평가되는 기원전 4000년대 메소포타미아 도시부터 지금 우리가 사는 21세기 정치와 경제, 사회와 환경 등 인류 역사의 중심에 도시가 있습니다.

최근 UN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도시에 살고 있고 2050년이 되면 3분의 2가 도시에서 살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기후 변화에 의한 피해와 빈부격차의 간극을 줄이고 시민의 안전과 편리를 증진하며 인구 절벽과 팬데믹 등 위기를 넘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해 각계의 협치와 상생이 필요한 때입니다.

소통과 참여는 도시재생협치를 완성하는 열쇳말입니다. 광명시는 대한민국 최초 탄소중립 선도 도시로서 시민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지속가능한 ESG행정의 표준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위대한 도시에는 언제나 위대한 시민이 있습니다. 광명시는 시민과 함께 도시의 당면한 과제를 풀고 미래도시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일에 정교한 해법과 능동적인 도전을 이어가며 도시와 인류의 역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도시재생협치포럼이 모든 도시의 플랫폼이자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도시재생협치포럼
상임 공동대표
광명시장 박 승 원